가난뱅이는 끊임없이 지른다. 그래서 가난을 면치 못한다. 이번엔 ssd다 그것도 nvme 이다. 발열이슈가 좀 있다고 하지만 뭐 내가 맨날 파일 복사만 해대는 사람은 아니고 어차피 보드에서 지원도 되고 다나와 오픈마켓 최저가 보다 1천원 비싼데 오픈마켓에서 사면 다음주에나 오지만 쿠팡은 바로 로켓으로 내일 아침에 쏴준다. 이걸 사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.




이 화면에서 D드라이브만 HDD이고 C하고 E드라이브는 ssd 이다. 문제는 C드라이브의 경우 샌디스크 이긴한데 오래된 모델이고 (한번 교환받고 한 2년정도 쓰고 있는듯.. 이전에 쓰던 것도 한 3년? 정도에 한방에 가버렸다.) E드라이브의 경우는 좀 묻지마 ssd라 불안하다. 그래서 새로운 ssd를 메인으로 쓰고 기존의 ssd들은 그냥 컴퓨터에 달아놓고 막 굴릴 예정이다. 할 수 있다면 Z드라이브의 나스 용량을 키우고 싶지만 시놀로지는 2베이가 아닌 이상 기존 HDD를 때고 복원하는게 불가능하다. 암튼 이 물건 오면 개봉기 장착기 까지 다시 포스팅 해보겠다.


이 물건은 아래의 링크에서 샀다.

WD Black 3...


불행히도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500GB는 재고 남은 거 내가 샀다. 로켓으로 쏴주는 건 256GB 하고 1TB 밖에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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