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VMe

PCIe 인터페이스를 쓰는 ssd인데 빠르다. SATA3의 성능을 저만치 뛰어넘는다. 근데 좀 비싸고 열이 좀 난다. 오죽하면 발열판이 판매되고 있다. 보통들 방열판이라고 하는데 생긴 것을 보면 열을 발산하는 발열판이 맞는 거 같다. 물건은 아래의 것을 구매했다.

https://smartstore.naver.com/myssd/products/3006210493

 

MYSSD SSD M.2 방열판 M2F10 은도금카본합금 : myss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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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D Black 500GB NVMe

얘도 열이 화끈하다. 벤치를 돌려보니 최고온도를 65도 가까이 찍는다.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들 시에도 50도가 넘는다. 이게 보드 땜에 그런 거 같은데 내가 쓰는 기가바이트 H170-Gaming3의 경우 두 개의 M.2 슬롯이 있다. 근데 NVMe가 저 둘 중에 PCIe 16x 슬롯 사이에 있는 것만 인식한다. 즉, GPU사이에 낑겨있어야 한다는 것이다. 심지어 내 컴퓨터는 전기만 많이 먹는 크로스파이어이다. (RX580 x2) 나머지 하나는 CPU쪽인데 여긴 인식이 안된다.

저 위쫏 슬롯은 꽂아도 인식이 안된다.

이게 무슨 소리냐면 열이 펄펄나는 장비 사이에 들어가 있고 더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는 키가 큰 발열판을 달 수 없다는 얘기다. 

MYSSD M2F10

이렇게 생겼다.

이렇게 장착됐다. 그리고

전기만 졸라 퍼먹는 크로스파이어는 그저 감성...

이렇게;;; 

 

이렇게 하고 벤치를 돌려보니 온도는 기존보다 최고온도 기준 4도 정도 내려가는 거 같고 중요한 건 열이 잘 발열되는지 벤치 끝나고 내려오는 속도가 빨라졌다.

 

처음엔 NVMe 발열판 우습게 봤는데 이거 있긴 있어야 할 거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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