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무상 서킷을 달려하는 일들이 많다. 남들은 돈들여서 시간내서 간다는데 나는 돈 안들이고 주중에 업무로 가니 차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이처럼 복받은 경우가 있나 싶다.

 

근데 하필이면 KSF가 있는 날 갔더니 저런 이상한 이방인이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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